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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크토 작성일18-11-14 23:43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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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사람

학생때부터 제일 친한 친구가 있음  거의 둘이 제일 친함

놀때도 재밌고 잘 맞고 좋은친군데 이거때문에 짜증날때가 많아서 어쩔땐 진짜 화나서 빡침 ㅡㅡ

나 자체는 평범하지만 약간은 특이한거 흔하지 않은거 좋아함

누가봐도 예쁜거 유행하는거 그것들도 다 예쁘지만 그래도 똑같은건 싫은거 있지않음..?

 

신발을 새로사서 신으면 이런거 왜신어? 이상해 ㅋㅋㅋ

핸드폰케이스 바꿔도 이거 색 진짜 별로다 ㅋㅋㅋ

갖고 싶은 가방 선물받은것도 이 가방뭐야?  이상하게 생김ㅋㅋㅋ

이 옷은 뭐야?ㅋㅋㅋ 꼭 이런식으로 만나자마자 !!! 새로 보이는건 한번씩 지적함.

내가 진짜 이상하게 입는게 아님 나도 튀는거 싫어하고 다른 사람들은 이쁘다고함  

그래서 나도 똑같이 지적하고 싶은데 얘는 정말 정말 평범함

뒤에서 보면 다 비슷한 그런 느낌? 누가봐도 이쁘고 유행하는 것들위주로 사고 입고 함

그걸 욕하는게 아니고 그냥 자기 취향인데 그걸 항상 지적하는게 너무 싫으으ㅡ으ㅡㅇ음

더 짜증나는건 얘는 키도 크고 말라서 티셔츠에 스키니만입어도 나름 핏 살고 이쁘다고 생각함

 

그냥 대놓고 말하는것도 방법이겠지만 장난식으로 툭툭 얘기하는데 진지하게 받아치는게 웃기고

나는 대왕 소심쟁이기도하고 이젠 내가 사는게 진짜 별론가 라는 생각까지 들면서

내가 뭘 사고싶은지 뭐가 이쁜지도 모르겠을 때가 있음.. ㅠㅠ 그냥 주절주절 누구한테라도

찡찡대고 싶어서 ㅆㅓ봤어요 그거 빼면 다른 부분에서는 너무 좋은 친구라 이 정도야 뭐

이러면서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요즘 자존감이 떨어지는 기분이라 .. 우울

이제 가을인데 이쁜옷 많이 입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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