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동향
씨알리스구매:: https://chuddu.com/ 열폭돼지 친구년 골탕먹이는 방법 좀요ㅜㅜ 씨알리스구매:: https://c…

페이지 정보

작성자 히크토 작성일18-11-14 22:58 조회9회 댓글0건

본문

친구의 친구였는데 애들한테
배제당해서 제가 놀아줬는데 요즘들어
왜 왕따당하는지 알 거 같아요.
보고 판단 좀 해주세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1. 남친 만들고 싶다며 포차 같이 가달래놓고
나한테 남자오면 견제하고 툴툴댐
왜 그렇게 짜증내냐 물으면
닌 저게 잘생겼냐 와꾸 개빻았다. 개쌍욕지께고
어느날엔 나더러 남자 좀 작작 밝히라고 함.
그래서 니가 오자고 했잖아 라고 말하면 벙어리됨.

2. 개뚱뚱한데 가슴부심 오짐.
내가 170 50 70b였는데 걍 여리여리해서
골반 짱큰데 가슴없는 그런 몸이었음.
친구년은 165에 그냥 조폭몸매임.
팔뚝 두꺼워서 어깨벌린 몸ㅡㅡ
근데 맨날 나더러 살 좀 찌워라 기아같다.
장애인같다는 둥. 나는 살 조금 빠졌다며
살빠져도 가슴은 안빠진다는 둥.
팔뚝이 가슴보다 큰데
자기가 글래머라는 걸 디기 어필함.
그래봤자 걔도 b컵인데 둘레 90넘을듯..
지금은 나도 56에 75c임

3. 직장소개시켜 달래서 거절하려다가
진짜 일하고 싶대서 소개해줌.
근데 내가 아는 오빠한테 이년이 술마시자하고
다 먹고 집에 태워달라해서 바래다주니
안내렸다고 함. 같이 자자고.
근데 그년 그때 생리중이었음.
오빠가 기어코 내리라고 20분 실랑이벌이다가
이년이 그오빠한테 고ㅗ자새끼하고 내렸다함.
그러다가 직장내에서도 왕따당해서
쌍꺼풀 수술하고 바로 나감.

4. 직장나가고 술집에서 일함.
미군부대 pop같은 곳인데
얼굴은 신봉선 몸은 씨름선수인데
노브라에 나시티입고 다님
미군부대 산다고 지딴애는 존ㄴ나 힙한 줄 아나봄.
어느날 회사동료랑 미군부대 로데오 걷고 있는데
이년이 어떻게 알아보고 불러세워서는
직장동료랑 나랑 위아래로 존ㄴ나 스캔함.
그리고는 개떨떠름한 표정으로
아직도 거기 다니냐~~? 에휴 너도 참~
이런 뉘앙스로 사람 민망줌 ㅋ
그래서 나도 너 일나가니? 하니까
디기 놀라면서 아니라고 부정함.
술집년은 뭐다...???? 사람 아닌거야.
놀아줘도 지ㅣ1랄하는 애는 또 첨봐서
너무 당황스러워요.
이쯤되니까 나도 그친구가 스스로
얼마나 못났는지 느꼈음 좋겠고
얘가 열등감 표출하는 거 참을만 한데
망할넘의 자존감 좀 꺾어주고 싶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