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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크토 작성일18-11-08 23:01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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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인이고. 여자야.
정말 평범한 사람인데.
꿈은 좀 많이 꾸는 것 같아.
근데 유독 내 전생 같다고 생각되는 꿈을 꾼 적 있거든?
일어나서 너무 그립고, 다시 잠들고 싶고. 눈물나고...
다른 꿈은 꿈인가보다하는데 이건 옛날 내 과거같은 느낌이
있어. 그 특이한 느낌.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전생에서 이어진 그런 트라우마?
같은게 있어서 더 잘 맞다고 확신하고있어.
그리고 인생이 좀 길게 느껴지고...
꿈에서 남편얼굴도 기억하고. 결혼당시모습... 꿈에서 봤어.

남들 다히는 연애나 결혼 뭐 이런 사소한 것도 딱히 흥미없고.
어른분들이랑 이야기하는게 편해서 유치원때부터 아이들노는 놀이는 잘안하고 거의 애들 공부가르쳐주고 책읽고(아이훈육법. 동화. 위인전. 한국사. 명심보감 이런책 좋아함) 친척들하고 인생이야기 나누는것 좋아해서 별명이 애어른이었음.
초등학교저학년따부터 서예랑 사군자해서 아빠랑 집에서 붓그리고 놀았고.

조선시대 1개. 일제강점기 1개. 이 두개가 내 전생같아.
꿈에서 전생 알게된 사람 없니?


유독 한복이랑 사극좋아하고... 1년에 한번씩 서울 궁에 가.
마음이 편해져.
유치원때 결혼은 한복입고 전통혼례 해야된다고(뭘안다고)
학예발표 때에도 다른 어린이들 원피스 입고 그러는데
나는 한복 입어야한다고 빽빽 거렸는데.
저고리치마 사진보여주니 나는 당의를 입어야하는 사람이라고 그랬대.(유치원행사 사진에 당의입고 발표하고 학예회함 결국)
그리고 나 독립운동영화나 드라마보면 엄청울어.
그리고 독립기념관 못가. 초등학생때 한번 단체견학갔는데 대성통곡해서 그다음부터는 고속도로 표지판만 봐도 마음이 째해서.
일본도 이유없이 싫어해서 속에서 분노? 같은거 생기고... 일본여행 싸다고 권유받아도 끝까지안가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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